광주장애인 동료상담가 양성교육 기초과정 6명 무료 모집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 당사자를 대상으로 동료상담가 양성교육 기초과정 참여자 **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2026년 5월** 중 센터 1층 회의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5월 4일부터 방문·이메일·팩스로 가능하다.
우리이웃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장애인 당사자를 대상으로 동료상담가 양성교육 기초과정 참여자 **6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교육은 **2026년 5월** 중 센터 1층 회의실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은 5월 4일부터 방문·이메일·팩스로 가능하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국립공원공단이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와 국립공원 치유서비스를 연계하기로 했다. 건강위험군이 국립공원에서 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건강관리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코로나19로 인한 일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성장을 위한 마음 치유 독서' 온라인 강좌를 운영했다. 2021년 6월 2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상실감', '자기애' 등을 주제로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독서를 통한 정서적 치유 기회를 제공했다. EBS 토요 인문학 콘서트에 출연한 김세라 작가가 강사로 나서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단체와 행정이 협력하는 '민관협치협의회'의 2023년 4월 이후 6개월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해당 기간 동안 33건의 지역 의제를 발굴해 그중 22건을 광주시에 정책 제안했다.
광주시 수목원·정원사업소가 중국·베트남 세계지질공원과 함께 만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프로그램을 5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인까지 15인 이상 단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예약(062-613-7853)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북구치매안심센터가 경증 치매 어르신을 위한 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목 오후 2시 동림동 치매안심센터 3층에서 운동·원예·미술·음악 등 인지재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4월 한 달간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직무 교육부터 심리 상담까지 지원하니 센터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 상무2동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인문학·미술테라피 프로그램 '나눔마을'이 열린다.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상무2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