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사회복지사 현장실습, 광산구 복지관 6명 모집 6월 10일
광산구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이 여름방학 중 사회복지현장실습에 참여할 예비 사회복지사 **6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 관련 학과 재학생이라면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산구 행복드림종합사회복지관이 여름방학 중 사회복지현장실습에 참여할 예비 사회복지사 **6명**을 모집한다. 사회복지 관련 학과 재학생이라면 **6월 10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독서북아트 강좌가 열린다. 8월 12일 오전 9시부터 8월 25일 오후 6시까지 접수하며, 치평동 주민은 50% 우선 선발된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역 청소년활동가를 위한 특별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금남로 일원의 5·18 사적지 현장답사와 AI를 활용한 역사 수업 사례 공유 등으로 구성된다. 신청은 3월 2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가능하며, 5·18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대를 우선 선발한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기관들이 모인 '호남학 연구진흥 협의회'가 20일 전주대학교에서 세 번째 연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학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협의회는 출범 후 꾸준히 회원을 확대하며 호남학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 서구 평생학습관이 팔찌·키링·목걸이 등을 직접 만드는 비즈 공예 기초 강좌를 무료로 연다. 10월 7일부터 11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5회 진행되며, 정원은 15명이다.
광산구가 오는 23일 5·18민주광장에서 세대 통합 역사체험 '오월을 걷다, 기억을 묻다'를 연다. '양림동 소녀' 증언, 5·18기록관·전일빌딩245·옛 전남도청 탐방, 책갈피 만들기 등 무료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북구가 주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정리수납 강좌를 연다. 5월 11일부터 선착순 15명을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6월 11일부터 3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264명**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부터 정원 소진 시까지 방문·팩스·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1인 1강좌 원칙이다.
광주에 거주하거나 재학·재직 중인 19~39세 청년이라면 5월 28일 조선이공대에서 열리는 주거상담소에서 내집마련, 대출, 청약까지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QR코드로 사전 등록 후 방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