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우체국 새로봄 공익적금, 저신용·취약계층 최대 60만원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
광주 남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95명의 재정지원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남구청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시급 10,320원과 4대 보험이 제공된다.
광주 남구 교육체육과가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생에게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점심시간 12~13시 제외) 운영되며, 방문 전에 원하는 학교의 교복 현황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 남구 양림동 취약계층 가구와 사회복지시설 **35곳**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시공해준다.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2027년 상반기에 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양림동이 2·5·7·10·13·14통의 새 통장을 공개 모집합니다. 6월 4일 오후 6시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로 본인이 직접 방문해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 주민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차상위·한부모 50만원·일반 70% 15만원을 1차 4월 27일, 2차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