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홈플러스 피해 소상공인 대출, 최대 7천만원 5월 11일 접수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피해를 본 입점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해준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피해를 본 입점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해준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청이 5월 4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대부분 학력·경력 무관이며, 한 곳은 5월 13일 마감, 나머지는 채용시까지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고용 위기에 처한 근로자와 사업주를 위해 '고용이음 위기 극복 프로젝트' 4개 사업을 시작한다. 장기근속 장려금, 이전직·비자발적 퇴사자 안착지원금 등으로 최대 수백만 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각 운영기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웹툰·웹애니·실감영상 창작자를 대상으로 팀당 최대 700만원의 창·제작 지원금과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4월 20일 오후 4시까지 e나라도움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구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에도 운영한다. 교통사고, 상해 사망 등 일상 속 예기치 못한 사고로부터 주민을 보호하며, 다른 보험과 중복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대법원이 12일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에 실린 5·18민주화운동 관련 허위 왜곡 표현에 대해 삭제와 함께 7천만원의 손해배상을 명하는 판결을 최종 확정했다. 법원은 "북한군 개입설" 등이 객관적 사실에 반하는 명백한 허위라고 판단했다. 이번 판결로 역사 왜곡이 단순한 의견이 아닌 법적 책임을 수반한다는 원칙이 재확인됐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 북구종합체육관이 6월 문화·건강 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기존회원은 오는 5월 21일까지, 추가접수는 5월 25일부터 28일 오후 5시까지 통합예약사이트에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대인예술시장에서 여는 '남도달밤야시장'이 함께할 셀러를 추가 모집한다. 접수는 5월 17일까지며, 푸드·디저트·수공예·플리마켓·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할 수 있다.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가족 대상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국가유산 스토리텔링, 선비 복장 체험, 쪽염색, 그림자극 등 다양한 체험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