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당 최대 60만원, 소득 하위 70% 지급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오는 4월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할 주민자치 프로그램 목록을 공개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며, 공지사항은 게시 직후 100회 이상 조회됐다.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복지관은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일반인·대학생·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AI 첨단기술 기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 교육은 5월 30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된다.
광주기후에너지진흥원이 2026년 탄소중립 창작극 지원사업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총 1,500만원 규모로 지원하며, 사업신청서를 이메일(sr@gcea.or.kr)로 4월 17일 오후 4시까지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3월 두 번째 호 동 소식지를 게시하며 주요 행정 소식을 주민들에게 알린다. 관심 있는 주민은 동주민센터(062-960-7735)로 문의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올해 17개 동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1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광주공유센터가 오는 **14일 오후 2시** 크리스마스트리 쫀득쿠키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연다. **초등 4학년 이상** 참여 가능하며 재료비 **8,000원**, 선착순 마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