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호남진흥원 열린 수장고, 시민과 함께하는 기록유산 플랫폼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를 위한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관하는 공간을 개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시민과 연구자, 미래세대를 위한 '열린 수장고'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역의 소중한 기록유산을 보관하는 공간을 개방해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배울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기록의 공적 가치를 확산시키고 있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오는 5월 30일 7~10세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꼬마철학자 상상학교'를 연다. 선착순 10팀 모집,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월봉서원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 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대표 레퍼토리 공연 '시간을 칠하는 사람'을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예술극장 극장1 무대에 올린다. 전석 3만원으로 7세 이상이면 누구나 예매할 수 있으며, 관람객에게는 3시간 무료 주차 혜택이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송정다누리청소년문화의집이 12~16세 청소년을 위한 사진 프로그램 ‘어슬렁 도시 기록단’ 정규 과정을 6월 12일부터 9월 4일까지 매주 금요일 무료로 운영한다. 송정과 광주 일대를 카메라(스마트폰)로 기록하며 거리사진·포트폴리오·전시 준비까지 11회에 걸쳐 경험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역사 공연 '월봉로맨스'가 5월 23일(토) 열린다. 초·중등생 자녀를 둔 가족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 30명으로 5월 14일 오후 1시부터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오는 13일 오후 2시 서빛마루도서관에서 김탁환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을 연다. 역사소설 '불멸의 이순신' 원작자인 김 작가가 호남의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들려준다.
광주 광산구가 6월부터 12월까지 구 곳곳에서 진행할 거리공연 프로그램 '너와 나의 선곡표_버스킹 in 광산' 참여 예술인(단체) 12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 15일까지 전자우편(reviolet@korea.kr)으로 접수하며, 결과는 4월 22일 광산구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14일 의재로권 5개 미술관에서 전시·토크·체험을 무료로 즐기는 특별 프로그램을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6월 3일부터 8일까지 G&J갤러리에서 'LAYER 5 - 화오(畵吾)' 전시를 무료로 연다. 이정기·한태희·염순영·김계진·박희선 등 5명의 작가가 참여해 약 71점의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