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보훈의 달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가볼 만한 곳·전시 모음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 남구가 5월 한 달간 ‘워크온’ 앱을 통해 20만보 걷기와 금연 2행시 작성 미션을 진행한다. 달성자 중 추첨으로 **8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 2,000원**을 증정하며, 챌린지 참여 전 ‘참여하기’ 버튼과 완료 후 ‘응모하기’ 버튼을 각각 눌러야 한다.
광주 11개 전통시장에서 6월 14일까지 국산 수산물을 사면 구매액의 최대 30%(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준다. 영수증과 신분증을 들고 시장 안 환급부스를 찾으면 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전담사회복지사' 채용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지정된 기일 내에 이력서, 졸업증명서 등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미제출 시 합격이 취소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봄철을 맞아 야외공간 40곳을 조사한 결과 28곳에서 참진드기가 확인됐으나,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는 검출되지 않았다. 시는 야외활동 시 긴소매·긴바지 착용 등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
광주 서구가 불법 주정차 단속 기준과 주민신고제를 8월 1일부터 바꾼다. 주행형·고정형 카메라 평일 단속시간을 오전 8시~오후 8시로 통일하고, 일부 구간 단속 기준 시간을 5분에서 15분으로 완화한다. 현재 행정예고 기간(~7월 28일)으로, 의견이 있으면 이 기간에 낼 수 있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4월 17일부터 광주·호남권 중소 제조업·지식서비스업체에 업체당 3억원(인증기업은 5억원)까지 저리 대출을 지원한다. 대출이자 2~4%를 재단이 대신 부담하고 보증료도 0.2~0.6%포인트 깎아주며, 총 300억원 소진 시까지 선착순이다.
광주 동구 14개 동 주민자치센터가 4월부터 요가, 라인댄스, 통기타 등 56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최저 10,000원**이며 지원1동 요가·근력운동과 지원2동 라인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남구청이 식약처를 사칭한 위조 공문서로 기기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례를 주의하라고 4일 안내했다. 공문서 수령 시 해당 부서에 전화로 사실 확인이 필요하며, 식약처는 특정 기기 구매를 영업자에게 강요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