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동구정참여단 40명 모집, 5월 20일까지 신청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18세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7~18세 아동이라면 5월 20일까지 온라인·방문·우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 남구가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의 행복바우처를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24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국회와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AI·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연다. 4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리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용봉에서 취업준비 청년을 위한 면접 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별도 신청 기간 없이 상시 운영하며, 방문 전 전화로 재고 확인 후 대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지난 3개월간 진행한 '골목페이 페이백 이벤트'로 약 410억 원의 지역 소비를 만들어냈다. 14억 원의 예산으로 약 34만 8천 명이 참여해 예산 대비 약 29배의 경제 효과를 기록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의 종합 플랫폼 '서민금융 잇다'가 지난해 **665만명**에게 금융상품 비교·대출 중개·복지연계 서비스를 제공했다. 앱을 통해 실행된 대출 평균 금리는 **8.2%**로, 고금리 대부업보다 약 **6%포인트(p)** 낮아 연간 **376억원**의 이자 부담을 덜었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연결한 '함께 케어팀'을 꾸려 고령자·만성질환자·퇴원환자 등 약 110여 명에게 한 번의 연락으로 이어지는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4~6월 동명동·산수2동·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한 뒤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한다.
광주 서구청이 제32주년 서구민의 날 기념식을 5월 7일 오전 10시 서구청 들불홀에서 연다. '나는 착한 서구민입니다'를 주제로 **참여형 공연과 서구민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