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월봉서원 동양철학 인문학 무료강좌, 5월1일 선착순
광주 광산구가 월봉서원에서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6 광산, 서원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일(5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4개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월봉서원에서 동양철학을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 ‘2026 광산, 서원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일(5월 1일)부터 선착순 접수를 시작하며, 4개 프로그램 모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와 전남도가 2026년 7월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임시 상징물(CI) 디자인을 공모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내 팀으로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17일까지 광주시·전남도 누리집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총상금은 700만원이다.
광주 광산구가 기후위기·AI·마을교육공동체 3종 현장 밀착형 교육 사업을 시작한다. 26개 학교 2,500여 명 학생이 5월부터 7월까지 순차 참여하며, 올해 마을교육공동체 14곳이 1억 7,500만 원 사업비를 확보했다.
5월 2일부터 10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즐길 거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5일) 과학관·미술관 무료, 충장예술 골목여행, 프로야구·축구 경기 등이 마련됐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에서 활용할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남구 구립도서관(문화정보·푸른길·청소년·효천어울림) 이용자라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자료실 방문을 통해 후보 10권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투표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4월 24일과 25일 5·18 민주광장 일원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을 연다. 1930년 지어진 옛 전남도청 건물을 주제로 최태성 강사의 렉처콘서트와 전시 '건축가의 방', 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5월 셋째 주 광주에서 열리는 주요 행사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 제61회 광주 시민의날(5/23), 국립광주과학관 특별체험, 2026 광주식품대전, 5·18 기념전, KIA 타이거즈 홈경기 등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5·18 46주년을 맞아 공선옥 작가를 초청해 특별 인문강연을 연다. 옛전남도청 전시해설(오후4시)과 강연(오후5시30분), 토크쇼(오후6시30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는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오는 5월부터 8월까지 시인 문병란의 집에서 특별 시화전 '가슴에 돌이 된 꽃, 오월'을 연다. 시 창작 동아리 '맬겁時 왔당께' 회원들이 직접 쓴 시와 그림 12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동네 공원 5곳 걷기코스를 걸으며 현장 QR코드로 가족돌봄청년을 도울 수 있다. 걷기는 무료, 기부는 '1보 1원·5천보' 목표로 자율 참여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