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미로센터 스마트 피크닉 AI 체험 전시 7월까지 무료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오는 7월 24일까지 1층 미로1 전시장에서 AI 체험형 기획전시 '스마트 피크닉: 감각으로 읽는 도시'를 무료로 운영한다. AI 대화형 로봇·AR 스토리텔링·VR 가상전시관 등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빛고을천문대가 5월 프로그램 '별빛산책'과 '밤하늘천문탐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별빛산책은 초등 3학년 이하(보호자 동반 필수), 밤하늘천문탐험은 초4~중3 청소년 대상이다.
광주 북구 혜윰마루작은도서관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독서문화프로그램 '집에서 만나는 On(溫) 책놀이'를 운영한다. 3월 10일부터 4월 28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광주 남구 문화정보도서관이 오는 5월 22일부터 26일까지 '북크닉(BOOK+PICNIC)' 4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돗자리·장난감·책 2권을 무료로 대여해주며, 가족 **8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행정안전부 ‘안전 한바퀴’ 캠페인이 정리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수칙을 광주 남구가 시민에게 안내했다. 놀이터 이용 전 6가지, 이용 중 4가지, 키즈카페 볼풀장 3가지로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다.
광주 첨단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화, 일본어, 수필, 역사, 스마트폰, 영어그림책 등 6개 강좌로,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산구 월봉서원 다시茶時 카페가 어린이날(5월 5일) 특별 운영을 진행했다. 전통차 시음과 선비복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광주 광산구가 감염병 예방 홍보를 위한 제4기 감자서포터즈 60명을 위촉했다. 서포터즈는 오는 11월까지 SNS 홍보와 취약계층 현장교육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문화 확산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