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차이나센터 중국어 무료강좌, 제18기 선착순 20명 모집
광주광역시차이나센터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을 받으며, 교육은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차이나센터에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차이나센터가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어 무료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2일까지 선착순으로 20명을 받으며, 교육은 4월 16일부터 6월 25일까지 차이나센터에서 진행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2026년 시민 대상 미술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자세한 강좌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청 1층 로비에서 5월 23일(토) '문화다양성의 날' 행사가 열린다. 암흑체험, 전통의상 체험, 보드게임, 우드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기리는 민주평화대행진이 5월 16일 토요일 오후 4시에 열린다. 광주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출발해 5·18민주광장까지 걸으며 오월 정신을 되새긴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민가드너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7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정원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가슴에 묻은 오월이야기’를 복원 완료된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새로 시작했다. 6월까지 부정기 총 10회 무료로 운영되며 회차별 오월어머니 3명의 인터뷰형 증언과 현장 탐방을 함께 들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6년 ‘버스킹 in 광산’ 공연 장소를 시민 추천으로 선정한다. 설문조사는 5월 1일부터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진행되며, 5곳 내외의 장소가 최종 선정된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앞 빛의 정원에서 빛돌이·빛나영의 결혼 1주년 기념 집들이 팝업 '빛나는 하우스'를 연다. 캐릭터 인형뽑기·키링 만들기 등 무료 체험은 사전 예약 필수, 초대장 공유 이벤트도 진행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생활체육 지원사업의 하나로 파크골프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 수강료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를 원하는 광주 지역 등록 장애인은 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