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의날 5·23 시청서 안전체험·직거래·빵할인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5월 23일(토) 광주시청 일원에서 제61회 광주 시민의 날이 열린다. 기념식, 세계인의 날, 시민안전체험, 농협 직거래장터(10~30% 할인), 광주 대표 빵 할인, 피크닉존 등 온 가족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종 두발가락나무늘보를 새 식구로 맞아 5월1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느릿느릿 움직임과 매달려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에 살거나 생활하는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실행해볼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오는 5월 31일(일)까지 광주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받습니다.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오는 6월 3일까지 '손기술 공방 2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신창동 유적에서 출토된 토기와 목기를 바탕으로 한 생활소품 제작 체험으로, 참가비는 2만원(재료비 무료)이다.
광주 광산구 하남다누리체육센터가 6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 '하남다누리핏' 강좌 수강생을 5월 22일 하루 동안 선착순 모집한다. 오프라인은 오전 9시, 온라인(네이버폼)은 오전 10시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 동구의 대표 교양강좌 '동구 아카데미'가 20주년을 맞아 오늘(8일) 방송인 김병조의 강연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무료 강연을 이어간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동구청 6층 대회의실로 오후 2시까지 가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