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시, 영호남 분청사기 80점 무등산 '분청, 다리를 잇다'
광주시 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연다. 6월 17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영호남 작품 80여 점을 3부에 걸쳐 선보인다.
광주시 역사민속박물관이 영호남 작가들의 분청사기 테마전 '분청, 다리를 잇다'를 무등산분청사기전시실에서 연다. 6월 17일부터 2027년 1월 31일까지 영호남 작품 80여 점을 3부에 걸쳐 선보인다.
광주광역시가 6월 8일부터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참여하는 '우리동네 빗물받이 정비 신고 이벤트'를 연다. 막힘·덮임 빗물받이를 안전신문고에 신고하고 응모하면 추첨 35명에게 안전꾸러미를 준다.
광주 북구가 남부대학교 RISE사업단과 함께 'DX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선착순 15명을 뽑는다.
광주 서구 화정4동 전체가 골목형상점가로 지정돼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받아 살 수 있고, 연말정산 때 40% 소득공제도 받을 수 있습니다. 9월까지 매주 사용액의 10%(주 2만원 한도)를 추가로 환급해 주는 특별 혜택도 있으니 지금부터 활용해 보세요.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가 제과제빵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를 위한 실습형 교육을 연다. 레시피 개발부터 상품화까지 5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오는 5월 6일 오후 4시까지 20명을 모집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 북구가 디지털 드로잉 지도사 양성과정 참여자 15명을 모집한다. 과정 수료 후 자격증 발급과 보조강사 활동 기회가 제공되며, 6월 11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