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아파트 공용시설 개선비 지원, 동구 6월 5일까지 접수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5월 도심 모기 채집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평균 1.8배 늘었다고 밝혔다. 5월 광주 최고기온이 24~28도까지 올라 모기가 가장 활발한 25~30도 구간에 일찍 들어선 결과이며 일본뇌염·뎅기열 등 감염병 병원체는 아직 검출되지 않았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 사는 기후위기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쿨루프(차열페인트)를 무료로 설치해드립니다. 신청은 6월 12일까지, 양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35개소 내외를 선정합니다.
홈플러스 기업회생으로 피해를 본 입점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까지 대출해준다.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민간건축물 소유자라면 내진성능평가(건물 지진 안전점검) 비용을 최대 3천만원 한도로 90%까지 보조받을 수 있다. 다만 이번은 2027년 지원 대상을 파악하는 '수요조사' 단계로, 6월 8일부터 6월 24일까지 신청해야 검토 대상이 된다.
여름철(5월 15일~10월 15일)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산사태 위험이 높아집니다. 광주에 산다면 평소 배수시설 점검과 대피장소 확인 등 국민행동요령 4가지를 반드시 숙지하세요.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기업 혁신기술 실증지원 2차 참여기업 2개사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1,500만원의 지원금과 공공시설 실증장소,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광주시가 소방시설 등 위반행위 신고 포상금 상한을 월 **30만원**(기존 20만원), 연 **300만원**(기존 200만원)으로 올렸다. 신고 대상 건축물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대폭 늘어 아파트·마트·병원·숙박시설 등에서 불법행위를 목격하면 신고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