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야호야호 Echoing Dance 7월 3~5일 신경다양성 가족 무용공연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어린이문화원이 신경다양성 어린이(6~10세) 가족 참여형 무용공연 〈야호야호 Echoing Dance〉를 7월 3일(금)~5일(일) 어린이극장에서 무대에 올린다. 회차당 6가족 한정으로 가격은 1만~3만원이며 무대를 신발 벗고 누비며 무용수와 함께 춤을 만들어간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날 주간인 5월 2일부터 3일, 5월 5일까지 어린이·가족문화축제 '하우펀 12'를 연다. '놀이로 떠나는 시간 여행'을 주제로 아시아문화광장과 어린이문화원 일대에서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 광산구 윤상원기념관이 5월 휴관 일정을 안내했다. 월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며, 5일(어린이날)은 정상 운영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재난안전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하며, 자세한 행동요령을 확인하세요.
광주시가 광산구 수랑근린공원 조성계획을 바꿔 물놀이시설과 어린이놀이터를 새로 만든다. 변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5월 12일까지 이메일이나 팩스로 받는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7월 18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국악팝 체험 미션'을 무료로 연다. 국악과 K-POP을 결합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35팀을 모집한다.
행정안전부가 학교 주변 위험요소를 직접 발굴하는 초등 4~6학년 대상 '2026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카카오톡 채널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초등학교 졸업 시까지 활동한다.
광주 서구가 초등 1~3학년 어린이를 위한 무료 창의 공방 '색종이 놀이' 강좌를 연다. 접수는 6월 19일부터 7월 2일까지며, 농성2동 주민이 우선 선발된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