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무료 독서북아트 강좌 수강생 모집 치평동 주민 우선 8월 12일
광주 서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북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은 모집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하며, 접수는 8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다.
광주 서구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독서북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은 모집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하며, 접수는 8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다.
광주 남구가 관내 장애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를 최대 150만원 지원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규학습자로 구성된 단체를 우선 선정한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구가 주민을 위한 무료 문화예술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0명이며 상무2동 주민은 정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남구청이 운영하는 교복나눔공유센터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월동에서 문을 연다. 중·고교 교복이 필요한 학생이나 교복을 기증하려는 주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방문 전 전화(☎607-2413)로 재고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에서 중·고등학생 교복을 무료로 나눠줍니다. 방문 전 교복 재고 현황을 확인한 후 운영시간 내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서구가 관내 초등학교 영양교사 10여 명과 학부모 단체 6개 팀을 모아 2026년 7~11월 저탄소 먹거리 프로그램 ‘착한 기후밥상’을 운영한다. 신청은 내일 6월 12일까지로,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내려받아 준비한 뒤 이메일(sadxhhh@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초등 체험프로그램 '마한의 꼬마악사4'를 7월 25일(토) 운영한다. 마한의 악기 이야기를 듣고 현악기로 K-POP '밤양갱'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7월 13일부터 광주시 통합예약에서 받는다.
광주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초등 체험프로그램 '자연을 담은 마한의 공예방'을 7월 11일(토) 운영한다. 조개로 만든 자개로 키링과 전통 매듭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20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광주시 통합예약에서 받는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가족이 함께 미션을 풀며 국악을 즐기는 '빛고을국악탐험대'가 7월 4일 열린다. 7~16세 청소년 동반 가족 10팀을 무료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