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축물대장 발급 6월 26일부터 일부 중단, 동구 미리 발급
광주 동구가 통합특별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데이터 전환으로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을 일시 중단한다. 6월 26일부터 7월 1일 사이 건축물대장 발급과 건축인허가 민원이 일부 막히므로 필요한 시민은 미리 처리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통합특별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데이터 전환으로 건축행정시스템(세움터)을 일시 중단한다. 6월 26일부터 7월 1일 사이 건축물대장 발급과 건축인허가 민원이 일부 막히므로 필요한 시민은 미리 처리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해양수련원이 기간제 간호사 1명을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18일(월) 오전 10시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만 가능하다.
광주 동구 금남로에서 6월 6일 '차 없는 거리' 행사가 열린다. 차량 통제 구간과 시내버스 우회 노선, 미운영 정류장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광주·전라·제주 권역 사회적기업의 상품에 브랜딩 컨설팅과 유통채널 입점·투자 연계를 지원하는 '소셜벤더'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27개 상품을 선정하며 6월 23일 정오까지 접수한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 개발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오는 22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다. 사전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을사년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3개 복지관을 중심으로 나눔 행사를 펼쳤다.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수용품과 명절 음식 꾸러미를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통놀이 행사도 진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지역 기업과 공공기관들도 후원에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실천했다.
광주광역시가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판로 확대를 위한 우선구매 매칭데이를 6월 18일 개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29일까지 참여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5·18 민주화운동의 현장이었던 옛 전남도청이 3년간의 복원을 마치고 5월 18일 정식 개관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당시 상황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는 전시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