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G-유니콘 창업기업 최대 6억5천만원 지원 4월 10일 마감
광주광역시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5개 기업에 **총 6억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고, 14개월간 집중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광역시가 세계 시장을 겨냥한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는 'G-유니콘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선정된 5개 기업에 **총 6억5천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차등 지원하고, 14개월간 집중 성장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광주시가 지역 농업인과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최대 5,000만원을 연 2% 저금리로 융자해준다. 상반기(6월 1일~30일)와 하반기(8월 20일~9월 30일)로 나눠 신청받으며, 재원이 2억원으로 한정돼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광산구보건소가 6월 18일(목)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인 누구나 들을 수 있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자동심장충격기와 기도폐쇄 처치까지 2시간 실습으로 익히고 수료증은 메일로 발급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질병관리청 발표를 인용해 2025-2026 절기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5월 15일(금)자로 해제됐다고 알렸다. 의원급 의료기관 의사환자(ILI) 분율이 유행기준 9.1 아래로 3주 연속 유지된 것이 근거다.
지난 3월 1일부터 안전기준을 갖춘 음식점에 반려동물과 함께 들어갈 수 있게 됐다. 광주시가 4월 13일~17일 5개 자치구를 돌며 음식점 등록 방법과 펫티켓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
정부가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받는다. 광주 시민은 1인당 15만~60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신용·체크·선불카드로 받아 8월 31일까지 본인 주소지 안에서 사용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6월 광산아카데미 강연자로 중앙대 김누리 교수를 초청했다. 주제는 ‘격변의 시대, 교육대전환이 필요하다’, 6월 18일(목) 오후 3시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공직자 300명이 무료로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