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운남어린이도서관 북스타트주간 무료 행사 16일부터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북스타트주간 행사를 연다. 작가강연·전시·체험·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작가와의 만남은 사전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북스타트주간 행사를 연다. 작가강연·전시·체험·포토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작가와의 만남은 사전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빛고을천문대가 5월 프로그램 '별빛산책'과 '밤하늘천문탐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별빛산책은 초등 3학년 이하(보호자 동반 필수), 밤하늘천문탐험은 초4~중3 청소년 대상이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연다. 안전 인형극은 전화(606-4804~4806) 또는 현장 예약이 필요하며, 행사 당일 체험관 주차장은 사용할 수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발걸음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도심 속에서 김치 담그기 체험부터 다양한 김치 시식까지, 가을을 맞아 다채로운 미식과 문화 향연을 선사했다. 올해로 32회를 맞은 이 행사는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광주 동구가 2026년 6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예술의 거리 도슨트 투어와 작가 창작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첫 회차는 6월 27일(토)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미로센터 2층 미로라운지에서 시작한다.
광주광역시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봄철을 맞아 치매 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한 안전망을 강화한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스마트 태그 배회감지기’를 올해 상반기 무상 지원하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하면 다양한 맞춤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주말 손으로 만들고, 소리로 만나는 마한’ 8회차 ‘달콤바삭 쌀강정 만들기’를 6월 27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생 20명을 대상으로 1,000원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5일 오전 9시 시작해 19일 오후 5시 마감한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생활문화 전시관 '나이테'를 5월 22일 개관했다. 어르신들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앞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5월 15일 오후 1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 여성세션'을 연다. '디지털 권위주의와 젠더 격차'를 주제로 AI가 여성의 삶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