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복지 통합돌봄, 동구 19개 의료기관 아픈 가족 집에서 돌본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9개 의료기관과 손잡고 퇴원 후 돌봄 공백 없이 집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현재까지 78명의 돌봄 대상자를 발굴해 개인별 맞춤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연결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관내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사업장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지원금을 지원합니다. 최대 400만원(사업장 규모별 **200만원** 또는 **4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5일 18시** 전자우편으로 접수 마감입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2026 국제어린이마라톤을 오는 5월 23일 나주 빛가람호수공원에서 연다. 아동을 포함한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500명 선착순 마감, 참가비 1인당 3만원은 전액 이주배경아동 지원에 기부된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 인형극 〈꼬마장승 가출기〉를 6월 27일(토)·28일(일) 어린이극장에서 3회 무대에 올린다. 대문장군·변소장군 등 우리 전통 수호신이 인형으로 등장하고 국악 현장 연주가 어우러지는 만 4세 이상 가족극으로 전석 1만 5,000원이다.
광주 남구 광주김치타운이 ‘김치 한상차림’ 1회차로 6월 27일 토요일 오후 ‘크로와상 김치불고기 샌드위치 만들기’를 운영한다. 가족단위 시민 12팀이 1팀당 5인 이내로 참여할 수 있고 체험료는 1팀당 12,000원이며 접수는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받는다.
광주광역시유아교육진흥원이 5월 매주 화요일, 관내 만 3~5세 유아와 보호자를 위한 책놀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4월 27일부터 29일까지 추첨제 신청을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오는 22일 밤 8시 '별빛산책'을 진행한다. 참가비는 1인 5천원이며, 20일까지 구글폼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18세 미만 장애아동을 양육하는 가정 30곳을 대상으로 가정당 30만원의 여행경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3일(수)까지 우편이나 방문으로 접수하며, 30가정 선착순 마감이다.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활동지원급여를 직접 제공할 수 있는 기간이 2028년 12월 31일까지로 2년 이상 늘어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장애인활동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6월 22일까지 입법예고하고 의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