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적기업 성평등가족형 예비지정 신청 6월 1일 오후 6시 마감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가족친화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한다. 신청 마감은 6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광주 서구 새몰마루작은도서관이 초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그림책으로 문해력을 키우는 '문해력 탐험대'를 연다. 6월 20일부터 8월 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4시 총 8차시로 진행되며, 신청은 네이버폼으로 받는다.
광주·전남·제주 소재 내수·초보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중국 온·오프라인몰 입점을 지원한다. 12개사 내외를 선발하며, 오는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에 걸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이론과 실습으로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7월 1일부터 '책값돌려주기'를 확대 운영한다. 지역서점에서 산 책을 28일 안에 구립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광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며, 올해부터 1인 연 10권까지 가능하다.
광주 북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이면 누구나 무료로 1:1 재무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북구청년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