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니어교육,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실 선착순 20명 모집
광주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가르치는 무료 교육을 시작한다. 5월 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수강생 본인 명의로만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가르치는 무료 교육을 시작한다. 5월 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수강생 본인 명의로만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에서 '살롱 드 월봉(나주 답사)' 무료 프로그램을 연다. 전통 염색 체험과 무형유산 해설이 포함된 이번 행사는 선착순 40명이며,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무료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2기 수강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5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4회 수업이 진행된다.
광주 광산구가 내일(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청년월세지원 3차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광산구 거주 청년 중 소득·재산 요건을 충족하면 월 최대 20만원씩 최대 24개월간 월세를 지원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 클래스 '이웃집 세계요리'를 운영한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일본 오꼬노미야끼 만들기가 진행되며, 사전에 어린이 회원 가입 후 신청해야 한다.
광산구가 저소득 다문화가족 자녀(7~18세)에게 학년별로 최대 60만원의 교육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산구 가족센터를 방문해야 하며, 사전에 전화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이 무등산권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과 협력해 ‘강에서 시작된 마한이야기’ 가족 체험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6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6월 19일까지 받는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인쇄업 소공인을 대상으로 국내외 전시참가비를 기업당 최대 300만원(공급가액의 90%)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부터 26일 오후 2시까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5개사를 선정한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