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국가유산야행 4월 24일 개막…소비 혜택 챙기세요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2026 광주 국가유산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 도심에서 열린다. 조선·근대·미래를 주제로 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권 연계 소비 환급 혜택(2만원 이상 소비 시 5천원 온누리상품권)이 함께 마련된다.
광주 우치동물원이 멸종위기종 두발가락나무늘보를 새 식구로 맞아 5월1일부터 시민에게 공개한다. 느릿느릿 움직임과 매달려 사는 모습을 가까이서 볼 수 있으며,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광주 북구문화의집이 ‘옥상 에너지 산책’ 중장년 15명을 모집한다. 6월 5일부터 7월 3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12시 북구문화의집 옥상에서 5주 자기돌봄형 정원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4월 22일 저녁 8시 시민 대상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였다.
효천어울림도서관이 가족 10팀을 대상으로 무료 북크닉(BOOK+PICNIC)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피크닉가방, 돗자리, 유아용 장난감, 책 2권을 빌려주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오는 5월 21일 효천역 광장에서 5·18 제46주년 기념 '송암·효천 추모문화제'를 개최한다. 추모공연과 독립영화 상영, 오월 주먹밥 나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발달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직접 여행을 기획하는 자율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일 여행(1인 13만5천원)과 1박2일 여행(1인 26만원) 중 선택 가능하며, 신청은 5월 8일 오후 6시까지 전화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6월 13일과 20일 '공원으로 간 민주시민' 민주시민교육을 연다. 5·18 역사 현장을 도슨트와 함께 둘러보고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서구청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오는 5월 2일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쇼, 난타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체험부스는 선착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