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기요양요원 4월 교육, 직무 스트레스 관리 무료 지원
광주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4월 한 달간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직무 교육부터 심리 상담까지 지원하니 센터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 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가 4월 한 달간 장기요양요원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직무 교육부터 심리 상담까지 지원하니 센터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건강지원·정서지원·행정실무 등 148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신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062-266-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당진시가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경영환경개선비 최대 400만원을 지원한다. 2026년 5월 26일까지 온라인 또는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며, 필수 기본 교육 이수 후 신청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과 광주시 동구가 어린이와 청소년의 문화예술 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 기관은 향후 5년간 '꿈의 극단 광주 동구' 사업을 공동으로 운영해 지역 기반 예술교육 체계를 만든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원래 유상인 ISTQB CTFL SW테스팅 자격 교육을 교육생에 한해 교육비·시험 응시료·중식까지 전액 무료로 지원한다. 7월 13~15일 광주영상복합문화관에서 27명을 선착순으로 뽑으며, 신청은 2026년 7월 10일(금)까지 받는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아시아 식문화를 체험하는 '아시아 의식주 여행' 강좌를 7월부터 11월까지 13회 운영한다. 1회당 5천원이며, 6월 24일부터 ACC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 160명에게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은 8월16일(작은 학교·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과 8월18일(일반 학교)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코끼리협동조합이 만 19~39세 미취업 청년 대상 ‘내일을 만드는 청년 직무형 일경험’ 참여자를 모집한다. 디지털마케팅·통합돌봄 직무 교육에 이어 16주 실무 일경험을 진행하고 총 600만원 수당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