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탄소중립포인트 최대 10만원, 차량 운행 줄이면 2차 모집
광주광역시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는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1,280대를 모집하며,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광주광역시가 자동차 주행거리를 줄이는 시민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탄소중립포인트제'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선착순으로 1,280대를 모집하며, 감축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원을 지급한다.
광주시교육청이 2027년 개교 예정인 (가칭)광산고등학교의 교명을 시민 공모로 선정한다. 당선자에게는 온누리상품권 10만원을 증정하며, 신청은 4월 29일까지 받는다.
광주 남구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활동할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메일·방문·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 마감은 2월 10일 오후 6시까지다.
광주시가 5월 23일 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를 연다. 140만 광주시민 전체가 수상하는 이례적인 시민대상 시상식, 선착순 호박인절미 떡나눔, 안전체험 한마당, 상생마켓 등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교통공사가 1호선 개통 22주년을 맞아 오는 28일 상무역에서 고객감사 행사를 연다. 2.2초 스톱워치 미션 성공 시 교통카드 충전권을 증정하며, 호박인절미 나눔과 공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마련됐다.
광주광역시가 안전신문고 앱으로 봄철 재난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시민에게 추첨을 통해 안전꾸러미를 준다. 2차 이벤트는 4월 13일부터 26일까지며, 3차는 5월 11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광주시민의 날을 맞아 5월 23일 토요일 광주시청 일원에서 '더 큰 광주' 시민축제가 열린다. 선착순 1000명 호박인절미 증정, 정책평가박람회, 안전체험, 빛돌이·빛나영 1주년 하우스 등 온 가족이 즐길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광산구가 2026년 버스킹 공연 장소를 시민 의견으로 선정한다. 5월 17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추천하면, 5곳 내외의 장소가 실제 무대로 꾸며진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