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 어린이날 특별행사 버블쇼·인형극 무료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도서관이 오는 18일 작사가 김이나의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북토크를 연다. 북토크 접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원화전은 6월 14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조명한 전시 '오월 바라보기전'이 5월 7일부터 31일까지 열린다. 영상 1점과 사진 37점으로 네 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오월의 기억을 재해석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장애인, 시니어, 다문화 이주여성 등 문화취약계층을 위한 '아시아 예술체험' 무료 교육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6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시가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시청 1층 시민홀에서 어린이날 축제를 연다. 종이비행기 날리기, 버블쇼, 마술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가 무료로 운영되며, 현장 선착순 참여다.
광주 동구 아카데미 제290회가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무등산인문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소설가 정용준의 강연 ‘나를 생각하는 생각’이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와 다르게 토요일·야외에서 운영되니 일정을 확인할 것.
광주문화재단이 주최하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당신곁에'가 오는 5월 2일 오후 4시 동구문화센터 D카페 앞 데크 광장에서 열린다. 지난 4월 18일 첫 공연에는 약 80명이 참여했으며, 대중음악·클래식·성악·무용·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지역서점에서 책을 사서 도서관에 반납하면 구입비를 지역화폐로 돌려주는 '책값돌려주기' 사업을 7월 1일부터 확대 운영한다. 참여 서점이 22곳으로 늘고 모든 결제수단이 허용되며, 지원 한도는 연 10권으로 확대됐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 기념주간(15~18일)을 맞아 금남로 일대 교통 통제와 518번 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 18일 국립5·18민주묘지로 가는 518번 버스는 12대로 늘리고, 배차 간격도 20~30분으로 단축했다.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자를 모집한다. 실패 부담 완화와 학계·산업계·투자자로 구성된 30여 명의 전문 멘토단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23일 천안에서 지역 설명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