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 반려동물 동반 특별주간 5월19~24일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을 동반한 전시 관람이 가능한 특별주간 '미술관 나들이 같이가개'를 운영한다. 본관 전시실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5.23~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을 동반한 전시 관람이 가능한 특별주간 '미술관 나들이 같이가개'를 운영한다. 본관 전시실과 야외 잔디광장에서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5.23~24)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북구 평생학습관이 2026년 생활의 지혜교실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5월 11일부터 5월 29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북구민이 우선 선발된다.
광주 광산구 나비작은도서관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명상과 호흡을 배우는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광주 서구건강생활지원센터가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무료 한방차 만들기 클래스를 연다. 6월 4일 오후 2시, 선착순 20명이며 전화 문의 후 방문하면 된다.
상무국민체육센터가 6월 수영 강습 프로그램 신청을 받는다. 기존 회원은 5월 20~23일, 신규 회원은 5월 25~28일 선착순 접수하며 기초반은 인터넷 예약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인 오는 18일 하루 동안 마을버스 760번을 무료로 운행한다. 교통카드 태그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탑승할 수 있으며, 터미널·양동시장·5·18 사적지를 경유한다.
광주 남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경로당아 놀자' 사업에 참여할 경로당을 모집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사업은 찾아가는 동네 방송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온라인 생중계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2026년 6월 13일(토)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전일빌딩245 4층에서 '시민공익 오픈데이'를 연다. 광주시민 누구나 사전 신청 없이 무료로 소분소분 기후장터·자전거 안전학교 등 8개 체험·캠페인 부스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