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드닝 아트 무료 강좌, 서구 6월 15일 선착순 15명 모집
광주 서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가드닝 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7월 13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받으며, 유덕동 주민은 모집 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광주 서구가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가드닝 아트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6월 15일 오전 9시부터 7월 13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받으며, 유덕동 주민은 모집 인원의 50%를 우선 선발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 국악의 날(6월 5일)을 맞아 국악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발굴해 장관 표창을 수여합니다. 추천은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전자공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개인 추천 시 10명 이상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광주시 북구 원당산청소년문화의집이 '숲속꿈꾸러기' 방과후아카데미에서 활동할 주중체험프로그램 강사를 모집한다. 접수는 12월 29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개설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5·18 정신을 알리고 세대 전승을 이어갈 공동·협력사업 기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4일(금)까지 연장됐으며, 비예산 사업으로 개인은 신청할 수 없다.
광주 서구가 창작농성골 커뮤니티센터에서 11월까지 ‘탄소중립 그린한끼’ 환경교육을 운영한다. 비건의 의미를 이해하는 이론과 함께 학생은 비건피자, 성인은 병아리콩 후무스·토마토 마리네이드를 직접 만드는 체험을 묶었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 160명에게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은 8월16일(작은 학교·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과 8월18일(일반 학교)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1일부터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을 운영한다. 한글 교육과 수 개념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원하는 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운영한다. 8월 16일과 18일부터 선착순 160명(학년별 40명)을 모집하며, 수업료와 교재가 전액 무료다.
서구문화센터 아시안피스카페가 매니저를 채용한다. 월급 215만원 이상, 5월 11일 12시까지 고용24·이메일·방문·우편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