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 연극 돌아온다 7월 11~12일 김수로·강성진·홍은희 출연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CC 초이스' 연극 〈돌아온다〉를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서울연극제 우수상·연출상을 받은 작품으로 김수로·강성진·홍은희가 출연하며, 관람료는 R석 5만원·S석 3만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ACC 초이스' 연극 〈돌아온다〉를 7월 11일(토)부터 12일(일)까지 예술극장 극장2에서 선보인다. 서울연극제 우수상·연출상을 받은 작품으로 김수로·강성진·홍은희가 출연하며, 관람료는 R석 5만원·S석 3만원이다.
광산구가 농촌 지역에 사는 여성농업인에게 연 10만원 상당의 문화·예술·보건 바우처를 지원한다.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오는 4월 24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광주 동구 주민이 화순파크골프장을 이용할 때 요금이 할인된다. 오는 11월 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면 기존 요금에서 2,000원이 할인된 6,000원에 87홀 코스를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만들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연예술단체, 부스·푸드트럭, 올드앤영 DJ, 전통혼례 커플을 7월 20일부터 찾는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하반기 생활문화동아리를 받는다. 주민이 스스로 모여 활동하는 문화예술 동아리(단체)가 대상이며, 6월 16일부터 6월 22일까지 이메일로만 신청을 받는다.
‘교육 대전환’을 주제로 한 김누리 중앙대 교수의 무료 강연이 6월 18일 오후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시민 누구나 300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는 무료이며, 사전 신청은 물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오는 5월 23일 서구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찾아가는 문화장터 '누리랑께'에 참여할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11개를 모집한다. 신청은 오는 8일 오후 1시까지 네이버 폼으로 받는다.
광주 서구가 7월 14일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제19회 5개구 연합합창제 '다섯 빛깔의 하모니, 하나 되는 우리'를 연다. 5개 자치구 합창단이 무대에 오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복합전시 1관이 6월 21일까지 ‘침묵, 그 고요한 외침 — 폴란드 포스터전’을 연다. 1950~60년대 ‘폴란드 포스터 학파’ 컬렉션을 통해 검열을 뚫고 피어난 시각 언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광주·전남 지역민은 20% 할인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