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전북 외국인 고용 특례…내국인 없어도 가능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과 농업법인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고용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내국인 고용 의무 없이도 지역특화형비자(F-2-R)를 가진 외국인 인재 1명을 고용할 수 있게 됐다.
전북특별자치도가 인구감소지역 소상공인과 농업법인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 고용 규제를 대폭 완화한다. 내국인 고용 의무 없이도 지역특화형비자(F-2-R)를 가진 외국인 인재 1명을 고용할 수 있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거점 '소담스퀘어'를 울산과 경북에 추가 선정했습니다. 라이브커머스 스튜디오, 촬영·편집 장비, 디지털 마케팅 교육 등을 소상공인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 서구가 외식업 소상공인 20곳을 대상으로 테이블오더와 AI 홍보마케팅 시스템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서비스 종료 후에도 불이익은 없다.
광주테크노파크가 AI 의료 전주기 지원사업 수행기업을 모집한다. 서비스 개발·인허가·교차검증을 과제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5월 6일 오후 3시에 접수가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받는다.
한국마사회 광주지사가 광주 동구 지역 소상공인·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업별 최대 500만원 기부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4일부터 17일까지이며, 이메일 제출 후 담당자 유선연락이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