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6월 무료 강좌, 광산구 세계요리·가족그림책·진로탐색
광주 광산구 도서관들이 6월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생 세계요리 클래스, 가족 예술그림책 만들기,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모두 토요일에 열린다.
광주 광산구 도서관들이 6월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생 세계요리 클래스, 가족 예술그림책 만들기,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모두 토요일에 열린다.
광주 북구 남도향토음식박물관이 봄철 제철 식재료로 남도 전통 상차림을 배우는 심화 강좌를 열고 있어요. 정원 22명은 이미 마감됐고, 4월 17일 18시까지 대기신청만 가능해요.
광주 서구가 마을공동체를 대상으로 공모사업 준비를 돕는 무료 컨설팅학교를 연다. 단체별 2인 이상 참여해야 하며, 서구마을센터로 전화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시민공익 오픈데이: 함께 여는 245' 참여단체를 모집한다. 광주 비영리단체라면 5월 29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참여수당과 재료비를 포함해 단체당 최대 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초·중·고 학생과 학교 밖 청소년 200명에게 1인당 32만원 상당의 승마체험(10회)을 자부담 9만6천원만으로 지원한다. 4월 24일 18시까지 호스피아(www.horsepia.com)에서 보호자 명의로 신청하면 자동추첨으로 5월 7일 선정 결과를 알 수 있다.
조선대학교 음성학 연구실이 한국어 가정의 6~12개월 아기와 중국어·베트남어 다문화가정의 8~18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두 가지 언어 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 참여 방법과 상세 문의는 조선대 음성학 연구실의 붙임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가 6월 25일 이주여성 강사에게 베트남 가정식을 배우는 무료 쿠킹클래스를 연다. 성인 누구나 수강료·재료비 없이 참여해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눠 먹을 수 있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2026 광주 지역특화콘텐츠 스토리 창작 지원' 공모를 진행한다. 광주 거주자면 소재 자유, 창작·각색 부문에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최대 **2,000만 원** 지원금과 집필실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