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안전교육, 광산구 시민 무료 찾아가는 교실 4월 27일 신청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2026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구민 선호도 투표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주민들은 네이버폼을 통해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후보 도서 중 각 1권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0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로 활용된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응급처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6월 두 차례 교육을 연다. 6월 8일(월)과 6월 19일(금)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남구청 5층 보건교육실에서 진행되며, 온라인(네이버 폼) 또는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림동 일대에서 '학부모를 위한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팀 모집, 전문해설사가 동행한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40명을 모집한다. 2026년 4월 29일부터 5월 20일까지 온라인·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며, 남구 거주 또는 남구 소재 학교 재학 중인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지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동구청 일자리경제과가 2026년 4월 20일(월)부터 5월 4일(월)까지 동구 소재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상 정책수립 기초자료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응답자 중 50명을 추첨해 5천원 상당 커피상품권을 2026년 5월 12일(화) 지급한다.
광주 동구가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22일까지 선착순 신청을 받으며, 난임 상담부터 신생아 돌보기, 모유수유 클리닉까지 총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G-페스타 광주 2026’ 봄·여름시즌이 4월 23일부터 6월 28일까지 67일간 도시 전역에서 12개 축제를 연다. 미식·인문·에너지 3개 주제로 구성되며 양동시장·5·18민주광장·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가 핵심 무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