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만성질환자 무료 체조·영양교실, 서구 보건소 4월 10일 마감
광주 서구가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체조·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화 후 사전검사 예약이 필요하다.
광주 서구가 만성질환자와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무료 체조·영양교실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10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전화 후 사전검사 예약이 필요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에너지 수요 관리 강화 조치에 따라 광주 광산구가 오는 8일부터 관내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를 시행한다. 경차·하이브리드차도 제한 대상에 포함된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여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참진드기 매개 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을 당부했다. 백신과 치료제가 없어 야외활동 전후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가장 확실한 예방법이다.
한국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가 건강검진 경험이 없는 40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40명에게 건강검진을 무료로 지원한다. 건강검진과 함께 보호자 숙박, 건강키트도 제공하며 신청은 7월 10일까지다.
광주 동구보건소가 혈압·혈당 관리 무료 건강강좌 참여자를 모집한다. 6월 23일 동명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전남대병원 전문의가 강의하며, 동구 주민 30명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계란 2품목이 긴급 회수됐다. 자유방목 동물복지유정란(난각코드 WIA2X1, 5월 5일 산란)과 상하농원 동물복지 유정란(난각코드 JH0562, 5월 4일 산란)을 구매한 소비자는 즉시 난각코드를 확인하고 구입처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59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실버헬스, 뷰티케어, 치매예방지도사 양성 등 3개 평생학습 과정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9일부터 6월 1일까지 선착순 60명을 모집하며, 방문·모바일 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해외 유행지역 방문 후 6주(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상담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이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른 조치로,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