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문투어 '소년의 길' 16일 재개, 무료 사전신청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 배경지를 걷는 광주 인문투어 '소년의 길'이 5월 16일부터 12월까지 재개된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4시 하루 두 차례 무료로 운영되며, 사전신청 또는 현장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광산구 도산동 주민자치회가 성인 대상 사교댄스 강좌를 운영한다. 화·목요일 오전 도산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회비는 4만원, 신청은 062-946-2047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청이 '5·18 인권현장투어'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QR코드를 스캔해 신청할 수 있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동구가 5·18 사적지를 둘러보는 '오월 기억여행'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5월 매주 토요일 운영, 회당 40명 선착순, 참가비 9,000원(주먹밥·국화 포함).
동구장애인복지관이 오늘(5월 14일) 전남 담양 메타세콰이어길로 떠나는 1차 테마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비는 2,000원이며, 선착순 20명으로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5월 공휴일 생활폐기물 수거일정을 공지했다. 노동절(5.1.)과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5.20.)은 수거하지 않으며, 나머지 공휴일은 정상 수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