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랑페이 10만원 쓰면 5만원 페이백 추첨 24~25일 이틀
광주 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랑페이 3차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5만원권 선불카드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동구랑페이 3차 페이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지참하면 5만원권 선불카드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국가유산야행을 방문해 동구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2천명에게 5천원 온누리상품권을 준다. 동구랑페이 10만원 이상 구매 시 5천원 상품권은 기본, 추첨을 통해 5만원 페이백을 받을 기회도 있다.
광주시청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광주 곳곳에서 열리는 문화행사·야구·전시·교육 프로그램을 '광주 WEEK'로 한눈에 정리했다. 제61회 시민의 날 행사, KIA 타이거즈 홈경기, 5·18 기념전 등 누구나 즐길 수 있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에서 역사체험 프로그램인 '법정·영창 상황재현극' 시민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월 12일까지며,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5·18기념문화센터가 5·18자유공원 법정·영창 상황재현극에 참여할 시민 **20명 내외**를 모집한다. 오는 **12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선발되면 3월부터 주 2~3회 해설사 또는 배우로 활동하고 **1회당 4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5·18기념재단이 광주지하철 1호선 문화전당역 안 5·18홍보관을 ‘오월, 오늘을 잇다’ 이름으로 새 단장해 5월 17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타임라인·문학 구절·투사회보체 QR 폰트 다운로드 3개 섹션으로 시민이 출퇴근길에 잠시 머물러 관람할 수 있다.
광주 5·18기념재단이 대만 타이베이 2·28기념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인재 교류, 정보 공유, 공동 전시 및 행사 개최 등을 통해 인권 교육과 학술 연구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2·28사건 79주년 추모식 참석 등 대만 방문 일정 중 성사됐다.
광주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5·18 특별강연 '한강, 소년이 온다'가 27일 저녁 7시 광주교육청 통합도서관에서 열린다.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뒷이야기를 5·18기념재단 박진우 강사가 들려준다.
5월 18일 하루 동안 광주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교통카드를 반드시 태그해야 하며, 전남 농어촌버스는 제외된다.
광주시가 5월 13~15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6 세계인권도시포럼'을 열고 국내외 1,000여 명이 참가한다. 볼커 튀르크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처음으로 직접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며, 사전등록은 5월 6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