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주먹밥 도보투어, 학부모 5·18 무료 체험 16~17일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림동 일대에서 '학부모를 위한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팀 모집, 전문해설사가 동행한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양림동 일대에서 '학부모를 위한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를 연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선착순 10팀 모집, 전문해설사가 동행한다.
광주 동구가 4월 24~25일 열리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의 사전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유·무료 30여 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행사장 인근 동행상점도 12일까지 모집한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오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만나는 이색 공연 'BEAT국악'이 전석 무료로 열린다. 사전 QR 신청으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둘째 주 금요일,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무료 인문학 강연을 연다. 8월은 휴강이며 6월은 무등산인문축제 행사장으로 장소가 바뀐다.
광주김치축제가 32회를 맞아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우주최光(광) 김치파티'를 주제로 김치 담그기 체험, 세계 김치 전시, 요리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주 서구가 오는 4일과 5일, 벚꽃이 핀 광주천변 일원에서 '제4회 힐링음악회 새봄'을 연다. 가수 경서를 비롯한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스탬프투어는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 서구가 주민을 위한 15가지 복지 사업을 정리한 '한눈에 보는 서구복지'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법률홈닥터 제도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무료 법률 상담을 제공한다.
광주시가 반려견 산책교육 참가자 **14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1일**부터 온라인 접수하며, **20㎏ 이하 중소형견**만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