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근로복지, 노사 상생형 공동기금 58억 3개사 750명 혜택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국방부가 2026년 4월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를 선정했다. 2014년 10월 광주시가 이전을 건의한 지 약 12년 만에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앞으로 주민투표와 유치신청 등 남은 절차가 이어진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시가 지역 내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데 앞장선 우수 기업 4곳을 '광주형 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했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7000만원의 인증지원금과 다양한 행정·재정 혜택이 주어진다. 이와 함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13개 우수기업과 기술 개발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한 중소기업인 5명도 함께 선정해 시상했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청오건강이 제조한 ‘국산 무농약 원료 마가루’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자가품질검사에서 대장균이 검출돼 정부 의무회수에 들어갔으며, 제조일 2026년 3월 31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오는 6월부터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프로그램을 연다. 유튜버 신아로미 작가의 자기계발 강연과 라탄 트레이 만들기 체험을 무료로 제공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접수다.
당진시노인복지관이 하계 사회복지 현장 실습생 **5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5일까지** 이메일(hi1000@dcwf.or.kr)로 하며, 급여는 면접 후 결정된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가 노후·불량 소방용품 교체를 위한 내용연수 권장기준을 안내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자체점검 의무 건물을 대상으로 시행되며, 계도기간은 4월부터 6월까지다.
광주광역시가 지방세 체납으로 압류한 현대 포터II 화물차 2대를 500만원과 750만원부터 공매한다. 4월 20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 입찰을 진행하며, 낙찰 결과는 28일 발표한다.
광주광역시 복지건강국 건강위생과가 자우담푸드가 제조한 ‘소고기 배추 수육’의 긴급회수를 알렸다. 세균 기준 초과가 회수 사유로, 유통기한 2027년 4월 2일 제품 보유자는 회수영업자에 반품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