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광주지하철·시내버스 무료, 교통카드 태그만 하면 0원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지난해에는 64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5월 18일 하루 동안 시내버스와 지하철, 교통약자 이동지원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시민과 방문객 누구나 교통카드만 태그하면 이용할 수 있고, 지난해에는 64만여 명이 이용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바우푸드협동조합이 장애인 3명을 대상으로 전통식품 생산·판매 일자리 참여자를 모집한다. 월 최대 **185만 4천 원**(4대보험 포함)을 지급하며, 접수는 **4월 26일까지**다.
중소기업·소상공인 근로자라면 정부와 회사가 함께 지원하는 **최대 40만원**의 여행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기업 단위로만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만명** 마감, 적립금은 12월 31일까지 휴가샵에서 사용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월봉서원이 초중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전통 문화 공연 ‘월봉로맨스’ 참여자를 모집한다. 철쭉이 만개한 서원에서 역사 해설과 함께 공연을 즐길 수 있으며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신창동 유적을 가꾸는 '주민살림단'을 모집한다. 오는 4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주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받아 4월부터 10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자원봉사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활동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사전활동 수당 1회 1만원과 축제기간 1일 실비 3만원, 자원봉사 인증·동구청장 표창이 함께 제공된다.
광주시가 한강 작가 노벨문학상 수상작 '소년이 온다'의 주요 배경지를 따라 걷는 인문투어 '소년의 길'을 16일부터 재개한다. 참가비는 무료, 매주 토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오후 4시) 90분 코스로 운영되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둘레길 약 12km 구간에 ‘달(月)’을 주제로 한 빛 조형물과 포토존, 경관조명을 설치했다. 별도의 이용료나 신청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야간 산책과 사진 촬영을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청 마을자치과가 '2026년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사전 아이디어 공모를 오늘(4월 14일)부터 4월 21일(화) 18시까지 진행한다. 동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이메일 한 통으로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