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도서관 시설관리원 기간제 채용, 5월 7일까지 접수
광주시립도서관이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일급 106,424원의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광주시립도서관이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일급 106,424원의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광주 북구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초기 창업기업을 위해 기업당 최대 55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다음 달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결과는 6월 초에 발표할 예정이다.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이 우수경력자 인건비를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일부터 5월 19일 낮 12시까지** 이메일로 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북구 일곡동 본촌산단 안에 있는 창업기업성장지원센터(이노플러스 스테이지) 입주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5일(수)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7년 이내 기업은 입주심사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광주 서구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한부모·소득 하위 70% 가구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카드사 앱·은행·행정복지센터 중 편한 경로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안내한다. 손 30초 씻기·물 끓여 마시기·음식 익혀 먹기가 기본이며, 같은 음식을 먹은 뒤 2명 이상 설사·구토 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 6개 팀을 선정해 팀당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오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하며, 창업 기본교육·멘토링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 지역 청소년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청소년 자율공간’이 단 2곳뿐인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문화의집 운영비의 약 6분의 1 수준인 연 6000만 원으로 더 많은 자율공간을 만들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