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도서관 김이나 북토크, 10일 선착순 접수 보통의 언어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도서관이 오는 18일 작사가 김이나의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북토크를 연다. 북토크 접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원화전은 6월 14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도서관이 오는 18일 작사가 김이나의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북토크를 연다. 북토크 접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원화전은 6월 14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 극장2가 6월 28일 토요일 오후 4시와 7시 30분 ‘캔들라이트 콘서트’를 연다. 촛불 조명과 꽃으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히사이시 조의 음악과 ‘마법 왕국의 멜로디’를 60분간 감상할 수 있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고창농악과 시네마 영상, 미디어아트가 결합된 융복합 공연 '시네마×굿 레퍼토리 — 샤이닝'을 6월 7일(일) 저녁 7시 단 하루 예술극장 극장2에서 올린다. 12세 이상 관람가, 전석 1만원으로 NOL 티켓에서 예매한다.
서구 주민 5~15명이 모이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런투유'가 올해 100개 강좌로 확대됐다. 4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메일이나 방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어르신 등 지역 주민 280명을 대상으로 DMZ 통일효도열차 참가자를 4월 1일부터 모집한다. 참가비 85,000원에 도라산역과 DMZ 현장을 둘러보는 16시간 무정차 여행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어린이 인형극 〈꼬마장승 가출기〉를 6월 27일(토)·28일(일) 어린이극장에서 3회 무대에 올린다. 대문장군·변소장군 등 우리 전통 수호신이 인형으로 등장하고 국악 현장 연주가 어우러지는 만 4세 이상 가족극으로 전석 1만 5,000원이다.
광주광역시농업기술센터가 6월 8일(월) 16시까지 공유주방 창업팀 1기 30팀을 모집한다. 광주 거주 만 19세 이상이면 1~8명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고, 선정 시 7~9월 3개월간 베이커리·일반조리·촬영 스튜디오 등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