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 낡은 냄비·열쇠 금속 기부 5월 접수
광주시가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을 추진한다. 시민이 기부한 금속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며, 5월 말까지 시청에서 금속 물품을 접수한다.
광주시가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을 추진한다. 시민이 기부한 금속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며, 5월 말까지 시청에서 금속 물품을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6월 27일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에서 '해설이 있는 미술관 음악회 - 파리, 빛과 그림자'를 연다. 명화·클래식·재즈와 해설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콘서트로 전석 1만원이다.
광주 동구 아카데미 제290회가 6월 13일 토요일 오후 3시 무등산인문축제 주무대에서 열린다. 소설가 정용준의 강연 ‘나를 생각하는 생각’이 무료로 진행되며 평소와 다르게 토요일·야외에서 운영되니 일정을 확인할 것.
광주 남구도서관이 6월부터 9월까지 매월 화요일 저녁 7시, 성인 대상 무료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을 운영한다. 강연(자기계발·경제·여행)과 체험(라탄 트레이·가죽지갑 등)으로 구성되며, 강연은 홈페이지 선착순, 체험은 현장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 4월 7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어린이 3개·성인 3개 등 총 6개 강좌가 마련됐다.
광주 광산구가 노동의 가치를 예술로 조명하는 '제1회 일하는 시민예술제@광산'을 7월 10일부터 8월 30일까지 소촌아트팩토리에서 연다. 본전시와 특별전, 부대행사 등이 약 2개월간 이어진다.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5월 28일부터 8월 23일까지 복합전시6관에서 ‘자밀 프라이즈: 무빙 이미지’를 무료로 연다. 영국 빅토리아 앤 앨버트 뮤지엄과 아랍에미리트 아트 자밀이 함께 마련한 국제 순회전으로 영상·설치·사운드·VR 작품 7팀이 이슬람 문화·역사·사회를 소개한다.
5·18 46주기를 맞아 광산구가 5월 한 달간 창작뮤지컬, 팝아트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연다. 대부분 무료이며, 모든 시민이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1월 25일(수)까지 하정웅 명예관장의 25년 기증 정신을 조명하는 특별전 《하정웅컬렉션 1993-2018》을 연다. 샤갈·피카소·달리·워홀 등 세계적 거장과 한국 추상미술 거장의 작품 36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