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원금 서구 취약계층 고유가 60만원 지급 신청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동구에서 오는 24~25일 이틀간 '국가유산 야행' 10주년 행사가 열린다. 30여 개 프로그램 중 12개는 사전 신청으로 진행되며, 4월 6일 오후 1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가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된다. 취약업종(석유·화학·운송업) 및 티몬·위메프·인터파크 미정산 사업자는 납부기한이 8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지만, 신고기한은 반드시 6월 1일까지 마쳐야 한다.
광주 동구가 6월 23일 동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 화요 인문대학' 제6강을 연다. 고미숙 고전평론가가 읽기와 쓰기를 주제로 강연하며, 사전신청이나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시가 하천·계곡 안 평상·데크·천막 같은 불법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는 ‘특별신고 기간’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 120 빛고을콜센터와 안전신문고로 제보하면 현장 확인 후 정비가 이뤄지고 여름 집중호우 안전사고 예방에도 활용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대중교통비 환급 혜택을 키웠습니다. K-패스 카드 한 장으로 월 15회 이상 타면 K-패스·광주 G-패스·모두의 카드 3종 중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환급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