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명상호흡 강좌 나비작은도서관 6월 14일 개강, 일요일 오후
광주 광산구 나비작은도서관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명상과 호흡을 배우는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광주 광산구 나비작은도서관이 20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명상과 호흡을 배우는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1시 30분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3만원이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시민가드너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5월 7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2회에 걸쳐 정원 관리 이론과 실습 교육이 진행된다.
서울 도봉구 쌍문동 '모두온'에서 평생학습 팝업스쿨이 열린다. 정규강좌 13개 과정과 명사특강, 맞춤형 학습 추천을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33시간짜리 아로마 DIY 자격 취득 과정을 무료로 개설한다. 오는 5월 1일 오전 9시부터 20명 선착순 접수하며, 선정되면 재료비 3만 원만 내면 된다.
광주 광산구 삼각동에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셔플댄스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화요일과 금요일에 삼각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진행되며, 월 1만5천원의 수강료에 연중 접수받는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오는 4월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할 주민자치 프로그램 목록을 공개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며, 공지사항은 게시 직후 100회 이상 조회됐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어린이 예술 놀이터 워크숍 — 무당벌레가 되어버린 아이들’을 6월 20일 토요일 운영한다. 초등 1~3학년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무당벌레와 곤충을 관찰·표현하는 120분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10가족 정원에 가족당 20,000원이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시 수목원·정원사업소가 중국·베트남 세계지질공원과 함께 만든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교육프로그램을 5월부터 연중 운영한다. 초등학교 4학년부터 성인까지 15인 이상 단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전화 예약(062-613-7853)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