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착한가격업소 이용후기 이벤트 식사 후 후기 추첨 4만원 선물
광주 시민이라면 5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식사 후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4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참여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간단히 작성 가능하다.
광주 시민이라면 5월 31일까지 착한가격업소에서 식사 후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4만원 상당의 선물을 증정한다. 참여는 착한가격업소 누리집에서 간단히 작성 가능하다.
광주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영유아 발달컨설팅 사업에 참여할 기관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관은 발달 지연 조기 발견을 위한 무료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맞벌이 부모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아픈아이 돌봄센터’를 4월 1일 정식 개소했다. 만 4~12세 북구 거주 아동이면 누구나 무료로 병원 동행과 침대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재)한국학호남진흥원이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한 수기·칼럼을 공모한다. 총상금 300만원 규모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5월 9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당선작은 '호남학산책' 메일링서비스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광산구에 사는 소득 하위 70% 시민이라면 4월 27일부터 거주 동 행정복지센터 전담창구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인 15만~60만원을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는 위기가구발굴단·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병행한다.
광주광역시가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한다. 그늘막 100곳·쿨링포그 3곳·냉온열 의자 27개소를 새로 깔고 살수차를 하루 평균 20대 투입하며 폭염대책비도 지난해의 두 배인 17억원을 쓴다.
광주시가 지역 외식업 소상공인 25곳을 대상으로 경영컨설팅을 지원한다. 전문가가 직접 매장을 방문해 경영진단부터 메뉴 개발, 마케팅 전략까지 맞춤형으로 컨설팅하며, 4월 30일까지 각 구청 위생부서에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광주시가 소득하위 70% 시민 1인당 15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18일부터 받는다. 7월 3일까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충전 또는 선불카드 중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광산구 흡연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금연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화(1544-9030)나 광산구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방문하면 전문 상담사가 니코틴 의존도 진단과 맞춤형 프로그램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