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 참석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김혜경 여사는 13일 서울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정부조달문화상품 특별전 '한국본색' 개막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축사를 통해 "K-컬처 인기에 힘입어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며 "장인들에게 창작의 든든한 기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전시 부스를 관람하며 작품 설명을 듣고 일부 상품을 구매하기도 했다.
광주 동구가 5월 2일 금남로 일대에서 '차 없는 거리'를 운영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도심 축제를 선보인다. 행사는 무료로 진행되며, 당일 금남로 1~3가 구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광주 월봉서원이 대표 체험프로그램 '선비의 하루' 참가자를 모집한다. 유생복 체험과 향사례(활쏘기), 나만의 인장 만들기 등 조선시대 선비의 일상을 체험하는 초중등생 가족 프로그램으로 7월 11일(토) 운영하며, 접수는 7월 1일부터 받는다.
광산구 월봉서원이 오는 5월 16일 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선비의 하루'를 연다. 참가 신청은 5월 8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회차별 35명 내외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 광산구 무양서원이 오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2시,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무양 청년선비' 체험 프로그램을 연다. 선비 복장 체험과 쪽 염색, 그림자극 등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됐으며, 참가 신청은 5월 13일 오후 1시부터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청소년수련관이 5월부터 7월까지 세 차례 '북구청소년어울림마당'을 연다. 청소년 동아리 공연과 체험부스 참가자를 모집하며, 1회차 신청은 4월 24일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11일 어린이 동반 가족을 위한 무료 '국악팝 체험 미션'을 연다. 전시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국악의 소리와 리듬을 배울 수 있는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광주 남구도서관이 성인 대상 야간 문화 프로그램 '도서관으로 떠나는 밤마실' 7월 회차를 운영한다. 7월 14일 그림 강연 신청은 6월 30일 오전 9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