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코로나19 예방접종 6월 30일까지 연장 고위험군 무료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청년 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제6기 청년참여위원회 위원 20명을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거나 재직·재학 중인 만 19~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접수는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이끌 신규 직원 4명을 채용한다. 연봉은 최대 4천만원이며, 접수는 4월 17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가까운 보건소에서 무료로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증상이 없어도 매년 1회 정기 검진을 받는 것이 좋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5인 미만 소상공인이 새로 뽑은 근로자 인건비를 월 50만원씩 최대 3개월, 업체당 2명까지 지원한다. 한 업체당 최대 300만원으로, 접수는 4월 20일 시작해 예산이 바닥나면 즉시 종료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광주 북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15일 봄을 마무리하는 재즈 콘서트 'Spring Holiday'를 연다. 국내 최정상 재즈 아티스트 '고희안재즈'와 재즈 보컬 고아라가 출연하며, 전석 1만 원에 티켓링크·네이버 예약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차상위 이하 만 15~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매월 30만원 저축 지원을 이어갑니다. 본인이 월 10만원 이상 저축하면 정부가 30만원을 얹어 3년 만기 시 적립 지원금 전액을 받을 수 있고, 2026년부터는 차상위 초과자 신규모집이 중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