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특별시 행정통합 Q&A, 명칭·주소·선거구 그대로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광역시 동구청이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나오는 시민 궁금증을 Q&A로 정리했다. 명칭은 '(가칭) 광주·전남특별시'로 잠정 협의했고, 기존 행정구역과 2026년 6월 지방선거 선거구는 그대로 유지된다.
광주시가 우울·불안을 겪는 시민에게 전문 심리상담 8회를 지원한다. 1회 최대 4만원 본인부담으로 이용하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복지로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5·18민주화운동 관련자와 유가족이라면 의료급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관할 시·군·구청을 방문해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결정일부터 혜택이 시작됩니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활동실비(최대 1만1천원/일)와 수당(시간당 2천원)을 지급하며, 우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립도서관이 시설관리원 기간제근로자 2명을 채용한다. 5월 7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며, 일급 106,424원의 생활임금이 적용된다.
광주를 포함한 전국 장애인이 정보통신보조기기 구입비의 80%를 지원받는다. 시각·청각·지체 장애 유형별 128종 중에서 선택할 수 있고,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은 개인부담이 더 줄어든다.
광주 서구가 폐업한 담배소매점 자리에 신규 소매인 1곳을 지정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서구청을 직접 방문해야 하며 장애인·국가유공자는 우선 지정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과 함께 '남도 기차둘레길' 4종 상품을 5월 16일부터 선보인다. 목포~보성선 개통 기념 1박2일 코스로 시장 원가보다 28~35%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2026년 3월 21일까지 광주 수두환자가 243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3명의 1.5배에 달했다. 12주차(3월 15일~21일) 한 주 동안만 32명이 발생해 전년 동기 7명의 4.5배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