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직거래장터 27일 롯데아울렛 수완점, 3일간 농특산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다. 양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진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다. 양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진다.
달빛동맹 문화예술 교류 콘서트가 4월 18일(토) 오후 5시 ACC 예술극장에서 열린다. 대구성악가협회와 카메라타 전남이 합동 무대를 펼치며, 300석 무료 공연으로 ACC 누리집에서 1인 4매까지 예매할 수 있다.
월곡고려인문화관이 '고려인 명예회복 특별전'을 5월 1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1년간 연다. 스탈린 정권의 정치적 탄압으로 희생된 고려인들의 삶과 명예회복 과정을 사진과 문서로 조명한다.
광주광역시 동구가 2026년 4월 24일(금)과 25일(토) 이틀간 5.18민주광장에 '동구랑페이 3차 페이백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동구랑페이카드로 합산 10만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가져가면 50명을 현장 추첨해 선불카드 5만원을 돌려준다.
광주시가 4월 넷째 주(18일~26일) 시내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체육 행사를 연다. 과학 축제부터 클래식 공연, 국가유산 야행, 시장 축제, 프로스포츠 경기까지 볼거리가 가득하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광주 장기요양요원이라면 4월 29일 오전 11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예술극장에서 열리는 브런치 콘서트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제출해야 합니다.
산수도서관이 어린이날을 맞아 북토크, 손인형 만들기, 그림책 원화전시, 연체기록 지우개 등 4종 가족행사를 연다. 5월 2일(토) 시작이며 오늘(4/15)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동구 도심 일대에서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오는 4월 24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세 가지 테마(조선·근대·미래)로 꾸며진 무료 야간 체험 행사로, 누구나 별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2026 광주 국가유산 야행 숙박패키지가 최대 52% 할인으로 제공된다. 누구나 4월 24일까지 선착순 예약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