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심리상담 무료 사회서비스 종사자 5회 지원 5월 1일 마감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저소득 등록 장애인을 대상으로 경사로, 안전바, 문턱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 지원한다. 4월 30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광주시민은 자살예방·정신건강 상담전화 109로 24시간 누구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야간·휴일에도 상담사와 바로 연결되며, 위급할 땐 정신응급 공공병상으로 즉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의 ‘살던집 프로젝트’가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로부터 주거복지 우수사례로 동시에 인정받았다. 오늘(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선도 모델로 주목받으며, 고령자에서 중장년 1인 가구까지 생활권 모델로 확대된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의 새 통장을 공개 모집한다. 해당 통에 거주하는 25세 이상 주민은 5월 21~22일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저소득 가정 초·중·고등학생 20명에게 1인당 최대 250만원 상당의 학습용 가구를 지원하는 희망공부방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 접수는 4월 30일 마감됐지만 선발된 학생을 대상으로 5월 현장실사, 9월 중 환경개선이 이뤄질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일자리 참여자 **86명**을 모집한다.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서구 주민으로 가구소득 중위소득 **70% 이하**, 세대 합산 재산 **4억 원 이하** 조건을 갖춰야 하며, 오는 **19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서구청 1층 일자리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