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한국은행 C2자금, 위기지역 중소기업 확인서 연말까지
광주테크노파크가 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국은행 C2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한다. 접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전 해당 지역 여부를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위기지역 소재 중소기업에 한국은행 C2자금 지원대상 확인서를 발급한다. 접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전 해당 지역 여부를 담당자에게 먼저 확인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PRE-명품 및 명품강소기업 대상 비R&D 지원사업 수혜기업을 오늘(4/14)까지 뽑는다. 시제품제작·마케팅·컨설팅·인증·상용화기술개발 등을 지원하며, 첨부 양식을 내려받아 즉시 접수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20일까지이며, 사업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예비창업자와 기존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법·비즈니스 모델 등 창업 사전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20일까지이며, 교육은 4월 21일·23일 I-PLEX광주에서 열린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존 맞춤형 창업지원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 17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7년 이내 창업기업의 2년 이상 근무자 연봉상승분을 1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보전한다. 기업별 최대 3인, 총 17명 내외 선발하며 2026년 5월 19일(화) 오후 12시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와이앤아처㈜가 광주·전남·전북 본사 업력 6년 미만 혁신·창업기업(법인) 8개사 내외를 선발해 기업진단부터 IR 피칭, 크라우드펀딩, 직접·연계투자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접수는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사업공고 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청년창업기업을 지원할 전담멘토 **40명 내외**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2일(금) 오후 5시**까지며, 활동비는 기업당 최대 **200만 원** 지급된다.
광주광역시 소재 소규모 제조업체(5~19인)·건설현장(1억 원 미만) 대상 중대재해 예방 지원사업이 총 300곳(제조 200·건설 100)을 선착순 모집합니다. 제조업은 최대 150만원, 건설업은 최대 65만원 규모의 안전 인프라와 컨설팅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됩니다.